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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스탠딩 기능에 아이스 쿨링 기능까지 갖춘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

앱스토리뉴스 2025. 7. 8. 10:00

 

 

휴대용 무선 선풍기가 인기를 끌기 시작한 초창기에는 큼직한 헤드에 항상 손에 쥐고 사용해야 하는 디자인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구조와 디자인의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중에서도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은 작은 크기의 헤드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높이면서 강력한 모터로 시원한 바람을 멀리까지 날려주며, 셀프 스탠딩 기능과 아이스 쿨링 기능으로 활용도를 더욱 높인 제품이다.

 

www.sugarglider.co.kr | 15,900원

 


세 가지 색상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은 흰색 바탕의 제품 박스에 담겨 있다. 박스 앞면에는 제품의 컬러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는데, 핑크와 그린, 화이트 세 가지 색상의 이미지가 함께 담겨 있다.

 

 

 

 

박스 안에 담겨 있는 구성품은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 본체와 충전용 USB 케이블, 그리고 사용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자그마한 헤드가 손잡이 제일 윗부분에 고정되어있는 형태로, 헤드가 접히거나 회전되는 기능은 없다.

 

 

 

 

헤드의 앞면을 보면 가운데 부분에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된 메탈 플레이트가 두툼한 두께로 돌출되어 있으며, 전면부 안전망 안쪽에도 냉각핀이 공기 배출구에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헤드 바로 아래 손잡이 부분에는 선풍기 모양과 눈꽃 모양의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는 두 개의 버튼이 있으며, 각각의 버튼 옆에는 자그마한 LED 인디케이터가 함께 위치해 있다.

 

 

 

 

손잡이 오른쪽 측면에는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할 때 사용되는 충전 단자가 있다. 충전 단자의 규격은 USB C타입으로, 스마트폰의 충전 케이블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본체 뒷면을 보면 손잡이에 모델명과 인증 정보 등이 인쇄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헤드 뒷면에는 플라스틱으로 된 안전망이 촘촘하게 씌워져 있어서 사용 도중 손가락 등이 날개에 닿는 것을 방지해주고 있다.

 

 

 

 


탁상형으로 변신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의 손잡이 제일 아랫부분에는 반원형의 고리가 부착되어 있어서 휴대 시 손가락에 걸고 다니거나 카라비너 등을 이용해 가방에 걸고 다닐 수 있다. 

 

 

 

 

고리를 뒤쪽으로 완전히 접은 후 본체를 세우면 크래들 등의 부속품 없이도 본체를 세워둔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본체를 세워둔 상태로 옆에서 바라보면 살짝 기울어진 각도가 되기 때문에 책상 위에 올려두었을 때 사용자의 얼굴 방향으로 바람이 불어오게 된다.

 

 

 

 

고리가 있는 본체 손잡이 밑바닥 부분을 보면 실리콘 소재의 논슬립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서 본체를 세워서 쓸 때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3단 바람에 아이스 쿨링 기능까지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을 사용하려면 우선 충전이 필요하다.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충전 단자에 붉은색 LED가 켜진다. 충전은 약 3시간가량 소요되며, 한 번 충전으로 약 3시간에서 최대 6시간가량 사용할 수 있다.

 

 

 

 

충전이 완료된 후 선풍기 날개가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팬이 회전하면서 시원한 바람이 나온다. 선풍기 기능은 3단까지 지원되며, 버튼을 누를 때마다 풍량이 높아지다가 3단에서 한 번 더 누르면 선풍기 기능이 꺼진다.

 

 

 

 

선풍기 기능이 작동되고 있을 때 눈꽃 그림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냉각 기능이 켜진다. 선풍기 기능과 냉각 기능은 각각의 LED 인디케이터로 작동 상태를 구분할 수 있다.

 

 

 

 

냉각 기능이 켜지면 송풍구에 위치한 냉각핀이 차가워지면서 이를 통과하는 바람도 좀 더 시원해지며, 헤드 가운데에 있는 메탈 플레이트가 얼음처럼 차가워지기 때문에 뜨거워진 피부에 직접 접촉해서 열을 내리는 쿨링 마사지도 가능하다.

 

 

 

 


제원표

 

 

 


뛰어난 휴대성에 강력한 성능까지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은 아담한 크기와는 달리 강력한 모터를 탑재해 최대 10m까지 도달하는 시원한 바람을 제공하며, 3단 풍속 조절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스 쿨링 기능으로 시원한 바람에 얼음처럼 차가운 냉찜질도 가능하며, 고리를 이용한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핸디형에서 탁상형으로도 변형할 수 있어서 야외에서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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